타막 sl7이 정식으로 발표되기 한 열흘정도 전에, 자주가는 Bike Shop을 통해서 예약했어요. 그때 이미 바이크샵에는 가격, 사진, 제원등이 나온 카탈로그가 나와 있었구요. 예약하고 싶다니까, 카탈로그 보여주더라구요. 다만, 카탈로그 외부유출은 안되고, 샵 내부에서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한달이 됐네요. 어제 샵에서 전화왔습니다. 찾아가라고. 어제는 일이 있어 못가고, 오늘 가서 업어 왔네요. 여기는 업스테이트 뉴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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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분도 채 타보지 않아 어떤지 알 수 없지만, 일단 보고만 있어도 이쁘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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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좋아하던 숯검둥이 수퍼식스 에보는 일단은 방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좀 두고 봐야죠.
수퍼식스 에보를 타다가 만난 풍경입니다. 집 근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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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는 작은 wish list 중의 하나였던 Erie Canal 자전거길로 Rochester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Syracuse에서 Rochester까지 왕복하는게 작은 목표였는데, 하루만에 왕복은 힘들것 같아 시라큐스와 로체스터 중간쯤까지 자차로 이동, 거기서 왕복 80마일정도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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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 REI입니다. 자전거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굉장히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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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와 알바니를 잇는 운하가 있어요. Erie Canal.. 그 운하를 따라 자전거길을 냈답니다. 도시 근처로는 포장이 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길은 저렇게 비포장이에요. ㅠㅠ 그래도 꽤 운치있는 길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도시 근교가 아니면 사람이 거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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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 가는 길에 만난 자전거 모양 자전거 파킹 스페이스 입니다. ㅎㅎㅎ 사진에 보이는 집은 작은 까페에요.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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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버팔로 <-> 알바니를 있는 편도 360마일의 자전거 길이 있고, 매년 여기를 7박 8일에 걸쳐 완주하는 행사도 개최하죠.
혹시 관심 있으시면 여기로...
https://www.ptny.org/cycle-the-erie-canal/annual-bike-tour/itine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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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업스테잇 뉴욕에서 홀로 라이딩하는 자덕이었습니다.
더 이쁜자전거 남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라하세요 ^^
삼박자가 갖춰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