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당에도 튜브리스 타이어 자가 교체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펌프질 만으로 비드를 안착시키는 영상을 올려봅니다.
(튜브리스 인플레이터나 컴프레서, co2가 없을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휠은 파스포츠 아이안테 디스크,
타이어는 컨티넨탈 그랑프리 5000TL입니다.
(앞부분 작업 설명은 생략)

요 부분에서 다들 힘들어하시죠.
파스포츠 휠도 5000TL과 궁합이 안좋아서 상당히 말을 안듣습니다...
(대충 5분쯤 씨름하면 타이어가 들어갑니다.)
그 다음 펌프질로 비드 안착시키는 부분은 영상으로 설명합니다.
영상으로 보면 별 거 없습니다;
키포인트는
1. 타이어의 양쪽 비드 사이에 밸브의 패킹 부위를 잘 위치시키는 것. (밸브 패킹에 올라타면 안됨)
2. 오른손으로 펌프질 하는 동안 왼손으로 패킹 부위의 타이어를 잘 마사지?해서 '바람을 안새도록 잡아주는 것'
이렇게 두 가지 입니다. 펌프질 빨리 할 필요도 없고요.
(말로는 이렇게 밖에..;;; 두 개가 다 잘 되야 성공합니다.)
그 다음엔 실런트 넣고요.

투입한 실런트를 휠 구석구석에 잘 코팅시켜주고 다시 바람 채워서 밖으로 나갑...보관합니다. T_T

자전거 타러 나가고 싶네요; 끝.
출처 : 나
공감합니다. 이전에 끼웠던 휠과 타이어보다 지금 조합이 훨씬 바람이 더 잘 들어가는 것 같아요.
튜블리스 쓰시는 분들이 이 주걱 극찬하시더라구용 이거 쓰고 손아픈거 없어졌따는디 비드 넣기 힘드신분들은 참고하세용~
힘좋은 변두리소년님이 낑낑대시다뇨;
아마존에도 팔구
크랭크 브라더수 공홈에두 파는데
둘다 최종가격은 한 만5천~만6천원 예상되네용
그게 들리셨네요; ㅎㅎㅎ
에어컨이 안들어오는 방에서 땀 범벅으로 작업했습니다;
네, 이번 제 휠에서는 림테이프를 빡빡하게 감아 놔서 기밀성이 향상된 면도 있는 것 같아요.
림과 타이어 간격이 너무 남으면 인플레이터 써야죠;
포인트는 거기였군요;
긴장되네요 ㅎㅎ (SLR1 휠인데, 이렇게 그냥 펌프로 되려나요?)
5000TL은 저 말고도 일반 펌프로 설치 성공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가벼운 맘으로 도전해보시고 안되면 인플레이터나 컴프레서 쓰시면 될거에요.
오천성이 넣긴 힘든데 그만큼 기밀성이 좋은듯 합니다
28C, 25C 두개 해봤는데 일반펌프로도 되고 바람도 잘 안 빠지네요
저는 2벌(4짝) 설치해봤는데 딱 한개만 기밀성이 안좋았어요. 타이어 사이드월로 바람이 다 새더군요;
실런트 작업 후엔 아무 문제 없이 잘 썼습니다.
지난번에 나눠주신 것도 아직 남았어요. 감사합니다! 순대국 포에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