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형적인 자출족 쏠로 라이더라
여럿이 다닌 적이 많지 않습니다.
지난 주말에 회사 동료와
단둘이 라이딩을 다녀왔는데요
제가 앞에 서기도 하고
동료가 앞에 서기도 하면서 다녔는데요.
뒤에서 보다 보니
저에 비해
좌우로 흔들리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더 보다보니 앞기어 이너로
달리시던데요
나중에 여쭈니 본인은 이너가 편해서 그런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해보니
앞기어 이너일때의 케이던스를 감당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습관의 차이일까요?
다른 회원님들은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46-33, 10-33 입니다
평균 케이던스는 90초중반쯤 나오네요
/Vollago
50-34 / 11-30 조합입니다.
38T로만 사용하고 Di2라서 11/10단으로는 이너일때 안내려가서
38 / 13-28T로 사용 중이고 46T는 체인링가드네요
그러나 팩라이딩 하면 앞사람들 전부 아우터로 달리고 있습니다..
약업힐도 왠만하면 아우터로..
토크위주냐 케이던스 위주냐, 본인의 주행방식이나 습관에 따라 다른거지 정답은 없다 생각합니다.
같은 기어비라도 아우터가 이너보다 손실이 적을거에요
잘은 모르지만 이너가 아우터보다 체인이 더 꺾이던가 해서...
공도 나가면 아우터를 걸고 이후 업힐에서만 이너를 씁니다.
50-34 /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