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드입문한지 한달 좀 넘은 자린이입니다^^
자이언트 tcr 어드밴스 2 2018형 사고 한달 좀 넘게 잘 타고 있는데요(총 900km정도 뜀)
지난주 토요일 라이딩 후 다음날 타이어 공기압을 살펴보니 뒷바퀴 타이어 공기압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펌프로 다시 주입하니 전에 앞, 뒤 둘다 100psi정도 넣어놨었는데 앞바퀴는 92정도로 나오는데 뒷바퀴는 거의 60정도까지
떨어져 있었습니다.
뒷바퀴쪽에 실펑크가 난걸까요? 튜브리스 타이어이고 자전거 살 때 실란트도 주입되어 있었는데
이런 경우 그냥 실란트 믿고 그냥 타고 다니면 되는건지 아니면 샾에 가서 정비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라이딩 나가기 전에 앞,뒤 공기압을 100psi정도 맞추고 나가는데 너무 많이 넣고 있는걸까요?
바퀴는 장착을 다시해야될수도있어요
여의치 않으시면 비눗물을 분무기로 분사해서 공기방울이 생기는지 여부로 실펑크나 기밀 체크 가능합니다.
프래스타 밸브 코어 문제였습니다.
안에 실란트가 밸브쪽에 붙어서 마르다보니 꽉 잠궈두 덜 잠긴거처럼 되더군요.
분해서 씻어도 써봤지만 증상이 동일해 새걸로 밸브코어만 바꾸니 공기압 잘 유지되고있습니다.
튜브리스 하니까 므틉타던 시절 다이한다고 고무액 사서 삽질하다가 겨우 성공했던 기억이 나네요... 크흡
공기를 넣어줄때 빵! 하게 넣어줘야하는데 손펌프로 피익피익 넣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