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번부터는 출발지 안양천 합수부나 한강갑문에서 합류하시는게 좋겠네요. 행주대교를 출발지로 놓지 않는 이상 거기서 안 멈추니까요. 전 두 분 챙겨가느라 따로 5분 늦게 지나갔었는데 그때 서로 알아봤으면 좋았을 것을 아쉽게 됐습니다.
추암
IP 61.♡.214.32
05-31
2020-05-31 15: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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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la님 갑문이 아닌 행주를 선택한건 그늘이 있어서이고... 안합이라고 하면 점프를 하거나 집-갑문-안합 이렇게 가야해서 별로 선호하지 않네요 ㅎㅎ 지난번엔 중간 합류자가 몇명 있어서였는지 멈춰서 합류했거든요. 이번에 flyby보니까 갑문에서도 쉬시진 않으셨네요. 제 불찰이죠 뭐
/Vollago
안합이라고 하면 점프를 하거나 집-갑문-안합 이렇게 가야해서 별로 선호하지 않네요 ㅎㅎ
지난번엔 중간 합류자가 몇명 있어서였는지 멈춰서 합류했거든요.
이번에 flyby보니까 갑문에서도 쉬시진 않으셨네요.
제 불찰이죠 뭐
전혀 인지 못하는 사이 주루룩 지나가는데 생각보다 그 시간이 얼마 안되네요
순식간이네요. ㅋㅋㅋ
꽤 긴 행렬이 지나가는 동안 폰만 보시는 모습이 (안타깝지만) 재미있네요.
앞으로 모임에 중간 합류하게 되면 두 눈 부릅뜨고 대기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순식간이네요
먼가 영화속 잼난 장면같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