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자전거 다시 입문하고 7개월 이상 헬멧 없이 타다가
처음 지른 헬멧이 아래의 헬멧인데
이 놈을 쓰고 2시간 이상 지나면 헬멧에 머리가 눌려서 완전히 떡진 머리가 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러다가 올초에 프로톤을 샀다가 도난 당하고 알리발 짭을 가끔 쓰고 있습니다만
프로톤은 2시간이든 그 얼마의 시간을 달리든 머리가 떡이 지지 않습니다.
헬멧을 디자인할 때 머리가 어떻게 하면 떡이지지 않고 헤어 스타일을 유지할지도 고려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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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새로 구한 유토피아는 그 동안 MTB만 타고 다녀서 써보지 않아서
머리가 떡이 지는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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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헬멧 쓰신 후 머리 스타일이 신경쓰이시는 분들이라면
카스크 프로톤이 좋습니다.
다른 헬멧이 있는지는 안써봐서 모르겠고 아시는 분들이 추천 좀 해주세요!!
하나도 없으면 오히려 땀을 더 신경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