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3534303?po=0&sk=id&sv=riloy&groupCd=&pt=4CLIEN
안녕하세요 야비대마왕입니다.
오랜만에 자당에 글을 쓰네요 ㅋ
저는 짧고 굵게 타는 걸 선호하는지라, 대충 70km 2~3시간이 넘어가면 곧잘 쥐가 나곤 했습니다.
iherb에서 마그네슘+나트륨도 보급때마다 먹고, 파워업이에프도 따로 챙겨가서 마셔주지만
그래도 쥐는 나더라구요 흑흑
작년에 설악 그란폰도에서 크램픽스를 보급으로 먹었는데
오오 효과가 직빵이었습니다.
근육은 쥐난 것처럼 움찔움찔하는데, 통증이 싸악 없어지더라구요.
근데 크램픽스의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흑흑
네이버쇼핑 기준 20ml 1개 4천원 수준입니다 ㄷㄷ
크램픽스의 원리는, 강력한 맛으로 미각을 자극해서 척수신경 뉴런을 바로잡아주는(리부팅) 것입니다.
https://bianchista.tistory.com/79
크램픽스의 성분은 특별할 게 없습니다.
오히려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서, 도핑검사에 걸릴 것이 없다고 강조하죠.
https://www.kiwimultisport.co.nz/product/crampfix-50ml-bottle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iggybankm&logNo=220985876345&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흠....
그럼 식초물을 마시면 되는거 아닌가...?
그래서 찾아본 식초물 여러개 중에
자덕 분들에게 딱 좋은 사이즈와 크기에 맞는 제품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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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한팩에 40ml, 천원 좀 넘는 가격이고
크기는 파워젤 두개정도 크기라서 져지 뒷주머니에 쏘옥 들어갑니다.
효과는 제가 쥐가 뿌악 올라올 때 먹어봤는데,
크램픽스보다는 효과가 조금 늦게 오지만 어쨌든 효과는 꽤 좋습니다 ㅋ
10배 희석해서 물에 타먹으라고 하지만 그러면 효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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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싸나이답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크램픽스 마시면 저 표정 바로 나옵니다...
아무튼 쥐 올라오는데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으니
다들 라이딩 하시면서 테스트 해보세요 데헷
더 싸게 먹으랴면 홍초 엑기스 소분해섴ㅋㅋㅋㅋㅋㅋㅋ
파워젤도 사실 99%는 꿀 담아놓은건데 겁내 비싸고
포도당캔디도 포도당가루 압축한건데 겁내 비싸고
근데 라이딩 중에 딱 그 타이밍에 겁내 힘든 바로 그 시간에 쭉 짜먹을라면 어쩔 수 없습니다 ㅠㅠ
다리가 아프니 혀를 더 아프게 해서 통증을 풀겠다는 방법입니다?
자전거랑 원수졌냐고 안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내가 오늘도 쥐어짰구나 하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유리멘탈이라 바로 페달을 놓네요
링크 자꾸이상하게 걸려서 다시씁니당... 이 글을 보고 저도 그냥 약을먹는데 식초도 효과만 좋다면야...먹을먼하겠네요
자당의 약사님 파마시스트 웅스님이 추천하는
근육이완제도 고민을 했는데요
약물이라서 라이딩 중에 자주 먹기에는(주 1회?)
조금 부담스러워서 식품 중에서 추천하고자 했습니당
원조인 크램픽스는 정말 혀와 식도세포가 느껴지고
뇌세포 뉴런부터 척수뉴런까지 이어져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민간요법으로 혀를 엄지와 검지로 꽉 잡으면
눈물 찔끔 나면서 쥐가 멈춘다고 하던데요 ㅋㅋ
이것도 원리는 동일한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넘나 비싼거니까 꿀꺽 삼키세용+_+
제 지난글에 자세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식초물을 알아봐야겠어요 엉엉..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