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 (1km 내외 거리 사용 목적, 2km 이상은 대중교통 혹은 자가용을 쓰게될것 같습니다.)
1. 도서관 갈때 사용 (약 1km 거리, 가파른 언덕이 100m 정도 있음)
2. 치킨사러갈때 사용 (약 500m거리, 평지)
3. 미용실갈때 사용 (약 1km, 평지)
4. 마트갈때 사용 (약 300m 거리, 평지)
희망사항
1. 이사할때 편하도록 레이에 쉽게 실려야함 (필수)
2. 도난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으면 좋겠음 (희망)
3. 무게가 가볍고 쉽게 접고 필수 있었으면 좋겠음 (희망)
방안
1. 스트라이다를 구입해서 집 현관에 보관
2. 저렴한 접이식 미니벨로를 사서 부담감 없이 사용
3. 접이식 수동킥보드를 사서 쓴다
4. 전동자전거를 산다
어떤 방안이 제일 좋아보이시나요? ㅠ
더 좋은 방안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
레이에 아주 쉽게실리고?
도난걱정도 없고?
쉽게 접었다 폈다?응?됩니다?
1키로 자전거로 타면 정말 몇분 안걸리는데,
꺼내고 펴고 접고.. 이런 시간이 더 걸려요.
보통 성인 1키로면 걸어서 10분이니 걷는게 제일 빠를듯 합니다.
5키로이상이면 브롬튼!!
평균 1.5k마트 거리에서 장봐서 그냥 들고 다녔어요
2km 정도는...늘상 걷습니다... 대중교통보다 빠르거나 비슷하거나 편합니다..
보통...대기시간등등..번거롭기도 하고요
1km 이내는 뛰면 금방...;ㅁ;
이사갈땐 중고장터에 처분한다. 안접히는 자전거도 레이엔 들어갑니다..
자전거를 집에서 꺼내고 접은거 피고 ...
프레임에다 자물쇠 묶고
마트 도착 후 다시 자물쇠 잠그고
그 시간이면 이미 걸어서 마트 도착;;;
도난걱정 있긴 해도 마음의 상처가 크진 않을거 같아요
맘 편하게 마트 쇼핑하고 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실내에 자전거 꺼내고 넣고 하는 시간이 엄청 낭비에요. 그냥 길에 놔두고 언제라도 탈 수 있는 싸구려 자전거가 제일 빠른 자전겁니다.
3만원에 산 고물 자전거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다세대 주차장에 거치하는데 자물쇠 안해도 아무도 안건드립니다. 자물쇠도 안푸니 그냥 너무 편합니다.
저는 매우 만족하며 잘 타고 있어요
브롬톤을 타 본적이 없어 비교는 어려우나
도심라이딩과 대중교통 연계, 그리고 실생활 유용성
모두 브롬톤과 동일한 방식으로 접히는 점과
동일한 기어비, 또 호환되는 가방류로 인해
브롬톤의 장점을 모두 취할 수 있더군용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