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자이언트 slr0튜브리스로 국종 잘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펑크 한번 난거 같은데, 실란트로 잘 메꿔진거
같더라구요.
이번에 국종을 첨 해보니 지뢰밭같은 길이 종종
있어서 맘 졸이며 지나갔는데
담 국종 대비를 위해 슈발베 마라톤이 어떨까
고민이네요...
무겁고 항속성 등이 단점인듯한데, 오직 펑크방지를
위한 국종용으로 어떨까요?
맘편히 안좋은 길 지나가고 싶네요...
우선은 자이언트 slr0튜브리스로 국종 잘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펑크 한번 난거 같은데, 실란트로 잘 메꿔진거
같더라구요.
이번에 국종을 첨 해보니 지뢰밭같은 길이 종종
있어서 맘 졸이며 지나갔는데
담 국종 대비를 위해 슈발베 마라톤이 어떨까
고민이네요...
무겁고 항속성 등이 단점인듯한데, 오직 펑크방지를
위한 국종용으로 어떨까요?
맘편히 안좋은 길 지나가고 싶네요...
저도 싸이클로스에 현재 사용 중인데.. 4천키로 타는 동안 펑크 한번 없었으며..
심지어 트레드가 닳지도 않네요 ㄸㄸ
길이좀 험한곳이 있어서 다음번 국종때는 펑크확율을 줄이기 위해 체중감량 10% 예정입니다 ㅋ
제 지인분은 같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펑크방지스텟 몰빵인 컨티넨탈 게이토스킨하드쉘과 슈발베 마라톤 고민하다 컨티넨탈 4시즌으로 결정했습니다
컴파운드가 딱딱하고 접지력은 약합니다.
젖은 페인트 도장 노면이라던가 맨홀뚜껑에선 쭉 미끌어집니다.
마라톤 타이어 낑겨 또 가봐야겠네요..
2만 km 탔는데 펑크 한번도 안났대요.
저도 그냥 슈발베마라톤 7천 정도 탔는데 뉴질랜드에서 펑크 딱한번 났었는데 스포크 안쪽에서 터진 펑크였습니다.
아! 그렇다고 일부러 험한 곳으로 다니라는 것은 아니구요 ^^;
또 접지력이 떨어져서 슬립나기 쉬우니 급한 회전은 하지 마시고 반드시 속도 줄이고 코너를 도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