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자전거를 새로 구매했습니다. (캐논데일 그래블 바이크입니다. ㅋ)
자전거를 살때만 해도 최소 1주일에 1번씩...
그리고 한번 탈때 20km는 타는게 목표였는데 (=연간 누적 1,000km)
출퇴근으로도 타고, 주말에도 타고... 남산도 가고,,, 북악스카이도 가고,,,
너무 재밌어서 어느새 벌써 1,616km 나 탔네요.. ㅎㅎ
자전거를 오래 아껴서 타고 싶은 마음이 큰데, 주기적으로 자전거샵에서 정비를 받으려 합니다.~
자동차의 경우, 매6개월, 또는 5000km정도? (기억이 정확하진 않네요..ㅋ) 이런 주기로 정기점검을 받으라고 권장하던데, 자전거의 경우에도 그런게 있을까요..?
*주변 프로 자전거숍에 "분해정비"라는 점검 서비스가 있고,
비용은 약 30만원 정도 발생하더군요...
이런 서비스는 보통 최소 1년 1회 정도는 받으시나요?~
시즌 중에는 자가점검 또는 샵이 우호적인 경우 육안정비 정도 요청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Vollago
샾에서 정비 몇번만 받아도 괜찮은 공구 마련할돈이 지출되니 시간들여서 배워보시길.
올 분해정비 (년간1회 또는 격년간 1회)
보통 위와 같이 교체 및 정비 주기를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평시에 오일링이나 허브 관리를 종종 하기 때문에 올 분해정비 외에는 샵에 갈 일이 없었어요. 분해정비 주기가 다가오면 기변할 일이 생기는 덕에.. 아직 못해본...
보통 평시 관리가 잘 되고 과도한 변속없이 평탄한 노면 위주로 라이딩 하고있고 눈 비 안맞추고 실내보관 중이라면 분해정비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