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전거당에는 글을 처음 써보네요. 제목 그대로 용도는 짧은 거리 출퇴근이 주목적입니다.
버스로 가면 기다리고 막히는거 포함해서 40~50분이 걸리는 거리입니다. 자전거로 검색해보니 20분 정도 거리다 보니 차라리 자전거가 낫겠다 싶어 입문용 자전거를 찾아봤는게 예전이랑은 다르게 종류도 다양하고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저 땐 다 산악자전거 썼었는데 로드용 하이브리드 많네요.)
전문 로드용 최소 시작선은 40인거 같은데 저 정도 이용 목적이면 좀 과한게 아닐까 싶네요.
1. 20만 원대 정도 알아보니 또 이쪽으로는 정보가 잘 없고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그 가격이면 그냥 다 거기서 거기니까 아무거나 사도 괜찮다. 이런 느낌이라. 정확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2. 40초반대로 시작하신 분들 중에 취미가 맞아서 제대로 하시려고 더 좋은 장비로 갈아타신 분들이 파는 제품 사는게 제일 베스트 같기도한데 중고 거래는 중고나라에서 하는건가요..?
3. 주로 먾이들 로드용으로 입문하셔서 중고로 되파는 대표적인 제품 몇 가지 알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운동 겸 저정도 거리면 1시간 이내 걷기가 가능한 거리로 보여서... 차라리 도보를 택할것 같긴 합니다.
올 봄에 한번 청소 / 바퀴 체크 하고 보관만 하고 있어요.
자출 열심히 하다가 지쳐서, 요즘은 시도도 안 합니다. ㅎㅎㅎ
따릉이로 통근을 한번 타보시고 적성에 맞으면 신품 40만원 이상의 제대로 된 하이브리드를 중고로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브랜드와 제품을 콕 찍어 이야기하자면 자이언트 이스케이프 3 추천드립니다. 가격 때문에 애매한 거 선택하는 건 정말 비추합니다.
그 이상이면 10만원선하이브리드 추천드립니다.
따릉이 안장이 낮아 무릎이 위험합니다.
40킬로정도 탄적이 있는데 3일 고생했습니다.
4키로 수준이라 큰 부담은 없겠으나 누적되면 좋지
않을것 같아요.
평지인데다가 거리도 짧고.
스트라이다나 브롬튼이요.
브롬튼은 고가이고 스트라이다는 중고는 20만원대에서도 구할 수 있구요.
체인이 아닌 벨트 방식이라 바지단이 더럽혀지거나 관리할 일이 확 줄어요.
첨부 사진의 루트로 가시면 언덕 피해서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