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구의날.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자출합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가 땀을 엄청 흘려 제가 먼저 죽을 지경이네요ㅠㅠ 내가 먼저 살아야 지구도 살릴 듯...ㅎㅎㅎ쪽모자 써야 될 듯 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부라부랴 22일이나 잠자고 있던 마레스 끌고 나왔는데..
캬.. 역시.. 큰바쿠는 큰바쿠네요.. 세상 편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