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자전거 1대를 빌려줘 업무 나갈 때 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삼천리 Stinger 시리즈이고, 자세한 모델명은 기억 안 나지만 20-40만원 대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 오기 전부터 있던 자전거인데 앞으로 몇 개월은 하루에 왕복 2-3km 평지로 달립니다.
초보인 제가 보기에 자전거 외관은 큰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혹시 모르니 점검도 받고, 제가 쓸 헬멧도 사고, 필요한 부속 있으면 살 생각입니다. 헬멧은 ₩7만-₩17만 사이로 예산을 보고요, 머리 사이즈는 작지는... 않습니다... 모자 안 쓰고 다녀서 감이 없네요.
올림픽공원 근처에 자전거 가게가 많은 건 알지만, 샵 규모도 크고 전문 자전거만 취급하는 것 같아 어디로 가야하나 발걸음이 정해지지 않네요. 초보를 살살 다루시는 곳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503 (방이동)
http://dmaps.kr/4gbak
올팍 근처라면 강일 케빈자전거도 있고 bmc, 위아위스도 있지만 마지막줄에서 바이클로를 추천드립니다.
케빈만큼 오래됐는데 친절해요
부품 가격도 저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