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거 같네요 ;;
어쩌다 보니
10월 1달간 명동으로 알바를 다녀야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구리에서 명동까지 버스 타고 다닐려니
갈아 타야 되는것도 많고
시간도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다닐까 하고
경로를 좀 알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경로는
네이버에서
알려준 1번 경로는
금남시장을 지나 금호역-> 금호터널 -> 동대입구를 지나
가는 경로가 있고
올해 여름인가
명동성당 갈 때 사용한 2번 경로는
용비교를 지나 청계천로를 지나
구 세운상가 뒷쪽을 지나가는 경로로 가본적이 있습니다
1번 경로는
금호터널을 지나간다는 것과
언덕이 좀 많다는것이 단점이고
2번 경로는
청계천 길이 상하차 차량도 많고
일과 시간대에는 차량도 많아
통행에 어려움이 좀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혹 서울 동부에서 명동 혹은 을지로
종로 일대로 자출 하시는 분들 중에
추천 경로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릴 수 있을까요?
3줄 요약
구리에서 명동 까지
자전거로 가기 좋은 코스 좀 알려 주세요
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자전거 길이 최대한 포함되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구리 왕숙천 > 한강 북단 자도 > 중랑천 진입 > 청계천으로 진입 => 요기까진 전부 자전거길
청계천 종각 쯤에서 일반 도로로 이동하여 목적지까지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랑천/청계천을 거치지 않고 거리를 줄이려면 남산이나 버티고개를 넘어야 하고.. 차량도 굉장히 많은 구간이라 비추입니다.
빕도 안입고 청바지 입고 탈꺼라 ;;
좀 더 많이 돌아 가더라도
평지로 가려 합니다 ;;
추천해주신 경로로 함 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청계천쪽 도로는 도로도 좁은데
차들이 상하차 작업을 많이 해서
어차피 도로를 탈꺼라면
좀 더 큰 도로가 좋겠네요 ㅎㅎ~
심박수 160 넘는 상황은 안만들고 싶어서요 ;;;
남산 넘어 가는 루트도 생각해 봤는데 ......
그건 .... 안될꺼 같습니다 ;; ㅎㅎ;;;;;
국립극장 언덕이 아쉬우시다면 엠버서더호텔 업힐도...
안될꺼 같아요 ;; ㅎㅎ;;;;;;;;
최대한 샤방하게 (시간 오래 걸리더라두 그게 좋을꺼 같아요 ㅎㅎ ;; )
거기도 남산 아니였나요? ㅋㅋㅋㅋ;;
큰 뿔편함 없었는데
평일 일과시간에는
혼잡함의 극치를 보여 줄꺼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더라구요 ;;
청계천 자도는 말이 자도이지 문제가 많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마지막 차선이 아닌 1차선 왼쪽에 자도를 설치했기 때문에 교차로에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많이 연출됩니다.
교차로 대부분이 직/좌 동시 신호라서요,
자전거는 직진을 하는데 1차선을 달리는 차량이 좌회전을 하면서 자전거 우측을 강타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주말에는 차량이 많지 않은 곳이라 느끼지 못하시겠지만
평일에는 항상 차량이 많고 더불어서 퀵 오토바이들도 가득한 곳이 그곳이예요.
오토바이와 차량들 때문에 너무 위험한 곳인데 촐퇴근 시간이라면 더더욱;;;;
주말에만 자출 하는 걸로 해야 되겠네요
ㅎㅎ ;;;
감사합니다 ㅎㅎ
자전거를 ... 포기 했습니다 ;;;
아마 주말이나 늦은 시간 출근일때만
자출 할꺼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왕숙천 - 한강 - 이촌역 탑승 명동역 하차
브롬톤은... 안들일꺼 같아요 ㅋㅋ
아무리 접이식이라도
아침시간에는 눈치가 넘 보여서
자전거는 못 가지고 댕기겠더라구요 ;;
아니면 밖에 묶어두실 수 있는 저렴한 잔차 있으시면 이촌역까지는 정말 타고가기 좋으실텐데요.
안라하시기 바랍니다.
깔끔하게 포기 하는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