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게로 가야할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에는 운동하면서 제대로 쓰시는 분들이 많으니 일단 여쭤봅니다.
제가 요즘 스트레스로 인해 심장이 좀 안좋은거 같아서 심박 모니터링을 주 목적으로 애플워치를 고려중입니다
물론 미밴드 같은 다른 대체제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폰과의 연동도 그렇고 이래저래 따지다보니 애플워치로 결론이 나더라구요.
궁금한건 아무래도 심박측정이 가장 큰 목적이다보니 아이폰의 걷기 기록 처럼 심박모니터링을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해주는지가 궁금합니다.
24시간 모니터링 데이터가 있으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심박이 영향을 받는지 체크가 될거 같아서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제가 요즘 스트레스로 인해 심장이 좀 안좋은거 같아서 심박 모니터링을 주 목적으로 애플워치를 고려중입니다
물론 미밴드 같은 다른 대체제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폰과의 연동도 그렇고 이래저래 따지다보니 애플워치로 결론이 나더라구요.
궁금한건 아무래도 심박측정이 가장 큰 목적이다보니 아이폰의 걷기 기록 처럼 심박모니터링을 백그라운드에서 지속적으로 해주는지가 궁금합니다.
24시간 모니터링 데이터가 있으면 언제 어떤 상황에서 심박이 영향을 받는지 체크가 될거 같아서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병원을 한번 가보긴 해야할텐데 그 전에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심박이 증가하는지 데이터를 좀 보고 싶어서요.
주기적으로 몇초나 몇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이상 고심박 설정해서 알람기능 맞춰서 주의 줄수도 있구요
심박수 체크를 한다해서 배터리가 특출나게 줄지는 않습니다 (워낙 조루인 스마트워치이다 보니 이틀에 한번 충전은 해야;;)
모든 기능 다 켜고 약 35시간 정도 (wifi 버전, 시리즈3) 사용 가능하네요.
운동 모드 켜놓으면 심박 체크를 계속해서인지 훨씬 빨리 닳아지고...
고심박 경고 기능은... 운동하지 않은 걸로 시게가 체크하는 상태(gps 나 가속센서나 뭐 이런걸 쓰겠죠)에서 일정 심박수가 일정 시간 유지 될때 경고 하는 기능이라... 운동중 고심박일때 경고 주는건 애플워치가 해주진 않습니다.
개별 운동 앱에 그런 기능이 있을 경우에는 가능하겠죠?
(그리고 일상적으로는 약 10분에 1회 정도 심박 체크 하는 것 같네요, 일부러 심박 체크 하지 않으면)
(고심박 상태에서는 더 자주 측정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추가로 심박만 체크한다고 하면 다른 선택지도 (더 전문적으로 해주는 것도) 많습니다. 가민이나 핏빗이나 ...
대체제가 많긴 하지만... 아이폰 생태계에선 역시... ㅎㅎㅎ
1시간,1일,1주,1개월,1년 단위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측정주기는 5분에 한번이고
운동을 시작하면 1분단위로 측정합니다.
운동이외에 특정 상황에서 심박 변이 여부를 알고 싶으시면 고심박수 알람을 설정해 두시면 됩니다.
혹은 특정 사람과 대화나 미팅등에서 심박이 올라가는것을 체크하는것이 목적이라면
위에 언급한 측정주기를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건강앱에서 시간단위 측정 기록을 보면 5분이 최소 측정 단위로 확인됩니다.
링크 감사합니다. 나중에 유용하게 쓸 수 있을거 같아요~
평균심박수나 휴지심박수 같은것도 알려주고 통계같은것도 보여주고 그럽니다.
배터리는 1주일 정도 갑니다.
전화를 끼고 살아야하는 직종이라 셀룰러 모델로 가려고 해요.
지금은 HR(24시간 심박측정) 가능하고 심박송출기능이 있는 가민 비보무브 HR 사용중입니다. 가민커넥트 어플로 보면 실시간 심박을 측정하는 것 같아요. 계속 수치가 변하더라구요.
비보무브 HR이 애플워치보다 저렴하고 배터리도 훨씬 오래 갑니다. 셀룰러가 반드시 필요한 게 아니라면, 선택지에 넣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는 최대한 오래 썼을 때 60시간 정도 썼는데(시리즈 2 스텐 기준) 비보무브HR은 5일은 가기 때문에 배터리 걱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렴하며 가벼운 장점이 있어요.
혹 스포츠용으로 세컨(?)을 들이게 되면 가민을 고려하겠습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휴식기 심박수가 평소보다 10정도 높아져있더라구요.
뭔가 예방을 한다기보단 현재 몸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계속 변화를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심장이 아픈게 본인이 느껴지시면 빨리 초음파 검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본인이 느껴진다면 진짜 아프고 문제있는 것이라고 의료진이 그러더군요.
저의 아버지도 심장마비 오시기 전 한 달 전부터 가끔 가슴아프다 하셨는데, 워낙 건강하신 분이라 아무생각이 없었으나, 동맥경화도 없고 당뇨도 없는 혈관 깨끗한 상태였다는데 혈전으로만 혈관이 막히셔서 급수술하셨습니다.
오히려 그런 평소 건강체질의 경우는 , 어디가 아픈지도 몰라서 의사분들도 늦게 조치하게 되는 위험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꼭 초음파라도 검사해보십시요.
일단 가슴의 통증은 없고 자주 두근거리는데 쉬면 또 괜찮아서요.
작년 연말에 받은 검진에선 심전도 검사에서도 문제가 없어서 단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두근거림이 그냥 그렇게 느껴지는 것인지 실제로 심박이 올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사실 지름에 대한 구실이겠죠.. 지르고나면 행복(?)해져서 괜찮아질지도요 ㅎㅎㅎ
병원에는 좀 지켜보다가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바꾼 이유 중에 가장 큰 것은 어이없게도 시계줄 때문이라는...
최근 연이은 폭염에 손목에서 풀지 않았던 가민이 정말 곤욕스럽더군요.
시계줄이 일반적인 전자시계 줄인데, 구멍이 많이 뚫려있는데도 땀이 차니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걸을 때 말고는 풀어서 땀을 닦아내고 다시 차고를 반복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리고 기본적으로 액정 밝기에 한계가 있어서, 가뜩이나 노안이 오는지 작은 글씨가 저녁만되면 잘 안보이는데 화면이 어둡기까지하니 밤만 되면 아예 화면 글씨가 안 보였다는...
그래서 애플워치로 갈아탔는데... 일단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계줄이 다양한데 루프밴드처럼 우븐나일론으로 된 것은 땀이 잘 차지 않아서 견디기가 조금 나았구요...
화면크기는 가민비보나 그게 그거 같은데 밝기가
훨씬 밝다보니 가독성도 좋은 것 같아요.
심박 모니터링은 가민이 가장 정확하다고 듣기는 했는데, 애플워치의 경우는 애플답게 강려크한 앱들이 많아서 다양하게 심박을 분석해볼 수 있는 툴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애플 생태계에 계시다면 뒤돌아보지마시고 애플워치로 가시고... 안드로이드라면 가민을 심각하게 고민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여러가지 이유를 들었지만, 애플워치를 사용해보니 그냥 아이폰과 한 몸처럼 작동하는 것에서 오는 편리함이 가장 큰 이유인 듯... 나머지는 그냥 핑계이구요^^
하지만 라이딩할 때는 애플워치고 비보고간에 다 벗고 가슴 심박계에 엣지 달고 나가기는합니다...
/Vollago
중간에 안드로이드도 써보고 윈도 태블릿도 있지만 연동문제 만큼은 확실히 같은 애플계열이 스트레스를 안받더군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지금 시계가 메탈밴드 시계인데 워치용 버터플라이식 메탈밴드는 너무 비싸서 못할거 같지만 다른 옵션이 많아서 애플워치에 더욱 눈길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