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부터 자전거에서 딱 딱 소음이 나기 시작합니다.
소음이 일정치 않아서 비비 소음은 아니고 시팅할 때만 소음이 나니까 안장 싯포 프레임 순으로 의심을 했습니다.
안장을 바꿔도 소음은 지속됩니다.
싯포 크랙 경험이 생각나 싯포를 빼봤는데 싯포는 멀쩡합니다.
아 뭐지... 하는데 평소에 못보던 수상한 기스가 싯튜브에 보이네요?
기스가 날 일이 없는 자리... ppf필름을 붙였기 때문에...ㅜ그것두 곧게 수평으로 길게 난 기스....
네... 싯튜브가 크랙난 것같아요... 저 그렇게 무겁지도 않은데ㅠㅠ 낙차한 적도 없는디ㅠㅠ
구매 샵에 문의했더니 이번주는 수입사 휴가기간이고 수입사 보내서 리포트를 본사에 보내고 본사 리포트 회신받고 뭐 해서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장담할 수 없다네요 하하.
이제 세컨차 조립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오크밸리 가야하는데ㅠㅠ
사용자 과실이 아닌 크랙이면 워런티 해줄거에요
저기가 아닌 다른 어딘가에 크랙나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곘죠ㅠㅠ
저라면 크랙이건 정상이건 일단 검사를 받아봐야
마음이 놓일거 같아요 계속 생각날거 같아서요
같은 올트레 유저로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