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의 경우 KTX에 실을때는 앞뒤바퀴 다 분해 후 프레임은 포장해야 합니다. 의외로 이렇게 설명하면 "난 걍 실어주던데!!" 하던 분이 많아서 씨가 안먹혔던....;;;;
IP 1.♡.152.238
06-22
2018-06-22 14: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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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엄마님// 그럴땐..
도가니ㅠㅠ
IP 14.♡.15.193
06-22
2018-06-22 14: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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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검사하는 역무원들마다 다른거 같아요.
원칙상으론 앞/뒤 모두 분해하고 프레임을 포장해야 하는 것이지만, 포장하면 부피가 더 커져서 통로의 물품보관소에 한대만 보관가능하지 싶어요.
보관가능하다고 해도 물품보관소에 이미 짐이 들어가있으면 못 싣는거고요.
제일 간편하게 싣는건 앞바퀴를 빼고 핸들을 밑으로 해서 집어 넣으면 됩니다. 두대라면 두대 째는 핸들을 위로 해서 먼저 세운 자전거의 싯스테이 쪽에 고정하면 두대 거치가 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세요~
로드엄마
IP 218.♡.37.25
06-22
2018-06-22 15: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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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마다 다른건... 역무원이 몰라서 그런것이고... (일년에 자전거 갖고 타는 사람 몇이나 보겠습니까 ㅎㅎㅎㅎ)
원칙은 "화물"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다 떼고 프레임도 "포장"이 원칙이라고 해요.
편리하게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것과 "원칙을 지키는 것"은 이 경우엔 많이 다른 얘기인 것 같습니다.
헬라이더
IP 220.♡.148.183
12-16
2025-12-16 18: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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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무원마다 다른 이유....모든 사람이 규정과 절차를 외우진 않습니다. 게으른 역무원들도 있죠..그래서 귀찮으면 무조건 규정위반이다!! 라고 소리 치죠..그러다 규정 찾아 봐.. 라면서 당당히 나오면 깨갱 하기 시작합니다. 케바케가 아니라 규정에 있습니다. 다만 찾기 귀찮을 뿐인거죠..ㅎ
피그사간
IP 112.♡.205.105
06-22
2018-06-22 14:21:19
·
퍼온건데 이렇게 거치하시더군요...ㅋㅋ
어흥777
IP 106.♡.174.154
06-22
2018-06-22 15: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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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이 많이 없으면 위 사진처럼 해도 별말이 없으신데 광주발 일요일 막차 처럼 입석까지 매진되는 상황이면 짐을 두는 저 공간도 빈곳이 잘 없더라구요. 그래서 걍 맘편히 천으로 된 가방 하나 사서 휠 두개 분리 후 프레임과 같이 가방에 싸서 넣어둡니다.
로드엄마
IP 218.♡.37.25
06-22
2018-06-22 14: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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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지 말고 포장하라는 얘기인데... 이렇게 하면 됩니다. 라고 하시면.... 결국 도돌이표..
예전에 금강종주가면서 기차타고 가려고 검색해보니 타려고 하는 시간대에 자전거거치대있는 무궁화가 없어서
3만원짜리 자전거 가방 사서 영등포역 플랫폼에서 앞뒤 바퀴 다빼서 포장해서 열차에 실었다가
신탄진역에서 포장풀고 열씸히 조립하고 그 무거운 가방 말아서 등에 메고 종주했던거는 뭔가...
하는 생각이......
sunaries
IP 112.♡.187.6
06-22
2018-06-22 15: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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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강릉행 KTX타고 가서 대관령 라이딩을 생각중인데...
일본분들 사용하시는 윤행대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원칙상으론 앞/뒤 모두 분해하고 프레임을 포장해야 하는 것이지만, 포장하면 부피가 더 커져서 통로의 물품보관소에 한대만 보관가능하지 싶어요.
보관가능하다고 해도 물품보관소에 이미 짐이 들어가있으면 못 싣는거고요.
제일 간편하게 싣는건 앞바퀴를 빼고 핸들을 밑으로 해서 집어 넣으면 됩니다. 두대라면 두대 째는 핸들을 위로 해서 먼저 세운 자전거의 싯스테이 쪽에 고정하면 두대 거치가 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세요~
원칙은 "화물"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다 떼고 프레임도 "포장"이 원칙이라고 해요.
편리하게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것과 "원칙을 지키는 것"은 이 경우엔 많이 다른 얘기인 것 같습니다.
3만원짜리 자전거 가방 사서 영등포역 플랫폼에서 앞뒤 바퀴 다빼서 포장해서 열차에 실었다가
신탄진역에서 포장풀고 열씸히 조립하고 그 무거운 가방 말아서 등에 메고 종주했던거는 뭔가...
하는 생각이......
강릉행 KTX타고 가서 대관령 라이딩을 생각중인데...
일본분들 사용하시는 윤행대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뒷드를 보호하는 알루미늄 받침대라던가, 어깨에 끈을 걸 수 있도록 해둔 것이라던가....
다음에 이용할때 대비해서 가방을 미리 사둬야 겠네요.
뒷바퀴 까지는 너무 하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