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로드 입문한 자린이 입니다.
요즘 자출을 하고 있는데요. 바지는 폴리에스테르 재질의 펄럭이는 반바지..
상의는 래쉬가드를 입고 다닙니다.
바지는 져지로 바꾸고 싶은데.. 상의는 래쉬가드도 충분히 좋아보영서요
오히려 져지 입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상의가 펄럭펄럭 거리는데..
래쉬가드는 그런게 없어서 래쉬가드가 바람저항에 더 유리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모르는 져지의 기능이 있을까요?
얼마전 로드 입문한 자린이 입니다.
요즘 자출을 하고 있는데요. 바지는 폴리에스테르 재질의 펄럭이는 반바지..
상의는 래쉬가드를 입고 다닙니다.
바지는 져지로 바꾸고 싶은데.. 상의는 래쉬가드도 충분히 좋아보영서요
오히려 져지 입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상의가 펄럭펄럭 거리는데..
래쉬가드는 그런게 없어서 래쉬가드가 바람저항에 더 유리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모르는 져지의 기능이 있을까요?
래쉬가드는 저지처럼 땀 발수 기능도 없을 것이고 저지보다 좋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시중에 파는 저가형 레쉬가드는 자외선 차단X, 속건X, 그냥 스판끼 있는 쫄 폴리 원단일 뿐입니다.
물론 비슷한 원단으로 만드는 싸구려 자전거 져지도 있긴 합니다만.. 어느정도 이상 땀이 나기 시작하면 래쉬가드로는 감당이 안됩니다.
저도 예전에 레쉬가드를 져지대신 입기도 했지만 본격적으로 장거리 타면서부터는 안입습니다. 이미 레쉬가드가 있어서 대용으로 하실거라면 상관없지만 져지 대신 레쉬가드를 지금 새로 사시는거면 말리고 싶네요.
래쉬가드와 마찬가지로 완전히 달라붙어야 정상입니다.
자전거 전용 져지의 장점은
원단 뒤가 길고 보통 실리콘 처리가 되어있어서 허리숙이고 자전거 타도 맨살이 보이지 않음.
뒷주머니가 있어서 공기저항 안받는 곳에 간단한 물품들 수납(저녁에 집에 갈 때의 경우 맥주페트병도 들어갑니다.)
결정적으로 속건성, 통기성, 계절에 따라 방풍성이 있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보통 래쉬가드는 통기성이 제로입니다.
보통 물속이 공기중보다 더 차갑기 때문에, 그리고 물속에서는 땀을 흘리는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기능이 필요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져지는 상의를 칭하는 단어이며 하의는 멜빵이 달린 경우 3~5부는 빕숏, 7부는 빕니커, 9부는 빕타이즈라고 부릅니다.
져지 = 땀나면 넓게 펴지고 빨리 마른다.
기증전결 져지 입니다. 가장 많은분들이 중복 투자 하는 아이템이죠. 한방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