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실러입니다.
MTB 핸들바에 바엔드을 사용했는데요.
평지 주행때 나름 포지션 변경이 가능하니 편했습니다만, 브레이크에서 멀어지고 팔이 양쪽으로 쫙~ 벌어지니 폼도 이상하고...
그래서 외국에선 바앤드를 그립 안으로 넣어서 쓰기도 한다기에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제품 이름도 이상한 이너바엔드? 라네요?? ㅎㅎ
요게 첨부터 그립 안쪽에 설치해 쓰라고 만들어서 그런지 그립감이 무척 좋습니다.
브레이크 레버도 바로 쓸수 있고, 봉지 걸이용으로도.. ㅎㅎ;;
바엔드보다 마실용으론 더 좋네요.
동네에 뭐 오르막이 많은것도 아니고...
트레일용으로 유용한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근데 플라스틱 쪼가리가 심히 비싸네요...;;)
/*
“두려움은 직시하면 그 뿐,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 최종병기 활
*/
그점때문에 산거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
“두려움은 직시하면 그 뿐,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 최종병기 활
*/
북미쪽에서 XC선수들이나 장거리 타는 분들이 많이 쓴다고 하네요.
http://m.newx.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7&cate_no=52&display_group=1#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