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분들을 위해 핵심 먼저.
1. 쿠베로
2. 스타카토
3. 벨로라인(얘는 품질은 좋은 것 같더라구요)
4. 에이모션(얘도 절단 이슈가...)
5. 스마트
6. 미소자전거
7. 블랙캣
저가 자전거 라인이 비교적 많은 위 브랜드들의 브랜드파워, 소비자평가 등등이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의견 말고, 오랜기간 누적된 시장의 평가가 궁금해요.
위 브랜드 외에 괜찮은 브랜드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로드와 하이브리드이고, 금액대는 20~40선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 자전거 타고있는 회사원입니다.
미세먼지때문에 일주일에 1~2회정도 밖에 못타는게 아쉽네요.
그래도 날이 따뜻해지니 다들 자전거 욕구가 샘솟나봐요. 제가 평소 자전거 탄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자전거 추천해달라는 부탁이 많이 들어옵니다.
근데 어차피 대부분 예산이 20~30정도라 그냥 적당히 가볍고 맘에드는걸로 골라주고있긴 하는데요, 현재 주변사람 2명정도 골라줬어요. 앞으로도 문의가 많이 있을것같아 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일단 아래 브랜드는 저도 너무나 잘 알고있는 브랜드입니다. 그만큼 브랜드 파워가 좋은거겠죠.
자이언트, 트렉, 스페셜라이즈드 등등.
물론 삼천리와 알톤도 있구요. (근데 알톤은 한때 절단사고 및 사측 대처등등 이슈가 좀 있더라구요)
요즘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기위해 검색하다보니 아래 브랜드들도 보입니다. (종목은 로드와 하이브리드입니다.)
1. 쿠베로
2. 스타카토
3. 벨로라인(얘는 품질은 좋은 것 같더라구요)
4. 에이모션(얘도 절단 이슈가...)
5. 스마트
6. 미소자전거
7. 블랙캣
등등.
혹시 위 7개 브랜드는 소비자평이 어떤가요?
소유하신 분들의 개인적인 소감도 중요하지만,
오랜기간 검증된 시장의 평가를 알고싶습니다.
(내구성, 품질, 성능, 사후서비스 등등)
혹시 위 브랜드 말고 저가이나 가성비가 좋은 괜찮은 브랜드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때문에 서비스도 케바케구요.
가격대비 유명브랜드보다 구동계,각 파츠 급이 높다는 가성비? 정도로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저가 브랜드 대비 각 파츠 급이 떨어지지만 유명 브랜드도 30~50정도하는 저가 모델들 다 있습니다.
같은 예산이면 브랜드파워,체계잡힌서비스 vs 가성비로 봐야죠.
그냥저냥 눈에 이쁜거 타다 버리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