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 시즌 맞이 변화를 좀 줘볼려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인데요^^.
그간 타던 것이 카본 프레임에 알루 싯포 조합인데,
1년 넘게 손을 안대다 싯포를 빼보려고 하니 꿈쩍도 안하는군요.
WD40을 뿌려봐도 안돼서, 유튜브의 GCN 영상에서 싯튜브에 뜨거운 물을 붓는 방법을 소개하길래 따라해봤는데 이것도 무소용입니다.
샵에서도 그닥 반겨할 일은 아닌 것 같지만, 할 수 없이 부탁해봐야겠습니다.
요즘 새 시즌 맞이 변화를 좀 줘볼려고 이것저것 해보는 중인데요^^.
그간 타던 것이 카본 프레임에 알루 싯포 조합인데,
1년 넘게 손을 안대다 싯포를 빼보려고 하니 꿈쩍도 안하는군요.
WD40을 뿌려봐도 안돼서, 유튜브의 GCN 영상에서 싯튜브에 뜨거운 물을 붓는 방법을 소개하길래 따라해봤는데 이것도 무소용입니다.
샵에서도 그닥 반겨할 일은 아닌 것 같지만, 할 수 없이 부탁해봐야겠습니다.
샵에서 최후로 알루싯포를 바이아스로 잡아 고정시키고 프레임을 90도 꺽는 방법을 제안했는데
파손 위험이 있어서 걍 안했습니다.
저는 집근처 바이클로에 가서 바이스에 싯포 물리고 프레임 돌려서 뽑았습니다.
페인트로 도장된 싯포가 내부에서 부식해 도장층을 밀어내고 도장층이 프레임과 압착하면서 고착되는 형태가 되는거 같아요.
지금도 카본프레임에 알루싯포 쓰지만.. 이번 싯포는 이노다이징된 싯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