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전거 안탄지가 삼년째..
다시 시작하려는 중입니다
자전거는 실내보관이라 그냥저냥 양호 한것 같은데요.
속도계가 기존 사용하던게 가민 305 인데
연식도 있고 계속 짱박혀있다보니 배터리가 사망 수준입ㄴ다.
그래서 속도계 교체를 해야겠는데..
어차피 폰은 맨날 들고다녀야하고 하드라이딩 하는것도 아닌데 굳이 핸들바에 주렁주렁 속도계를 별도로 달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생겼어요.
요즘 최신 가민처럼 화려한 기능은 없어도 되고
속도 케이던스 평속 심박 정도만 되도 좋을것 같아요.
어느정도는 폰앱도 되지 않을가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그런데
심박은 애플워치가 연동이 되는 앱이 있는지 모르겠고요..
아이폰에서 블루투스 케이던스 속도 센서가 앱연동으로 사용가능한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폰으로 사용중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305에 보조 배터리로 충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정)
아마존에서 엣지 305 배터리 파네요ㅎ
https://www.amazon.com/850mAh-361-00025-00-Battery-Garmin-Edge/dp/B00A1AAJNMamazon
그런데 핸들바를 좀 깔끔하게 만들고 싶어서 고민중인거라 폰 앱먼저 써보고 결정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프라인 지도/구글지도 선택 가능
ant+/ble 속도계 케이던스 파워미터 심박계 다 지원
gpx 파일병합도 되어서 라이딩기록관리도 좋고
strava 연동으로 라이딩 후에 파일병합->업로드까지
기기가 도중에 꺼져도 파일은 기록되구요.
기기는 갤럭시7엣지 씁니다(내장배터리가 커서요 ㅋㅋ)
보조배터리 5000 연결해서 레탑코리아 7시간동안
안꺼트리고 잘 썼어요 ㅋ
기본으로는 4시간정도 버티는 듯 하고
비행기모드 화면밝기 조절하면 5시간까지는
갈 것 같아요
폰으로 쓰려면 보조배터리도 생각해야 겠군요
근데 305있으시면 305를 살리시는 방향으로 가시는게 더 좋으실듯.
스마트폰의 너무 커다란 크기
배터리 문제
노면충격시 발사
로그기록 끊기거나 튀는것
이정도인데 조금만 감안하면 쓸만합니다
하지만 결국 속도계를 샀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