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거리가 편도 9~10km 정도 되는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때쯤부터 자출을 하려고합니다. 학창시절 자전거를 타보고 회사생활하면서는 한 번도 타본적이 없는지라 아무것도 모릅니다.
예산은 5~60만원 정도이고 시골이다 보니 2km정도가 자갈길 또는 흙길입니다. 사실 아스팔트 도로로 갈 수는 있지만 위험하기도 하고 자전거 전용 도로도 없기 때문에 조금 돌아서 비포장 도로로 가려고 합니다.
로드뷰로 본 흙길과 자갈길입니다. ㅎㅎ 이정도면 당연히 MTB를 타는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MTB도 접이식이 있나요? 아파트고 가끔씩 아들이 자전거 배우면 같이 탈려고 하거든요. 그럴려면 승용차에 실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런 조건을 만족하는 자전거가 있나요? 요즘 자전거가 너무 많이 나와서 검색을 해봤는데 대부분 도시에서 다니시는 분들이라.. ㅠㅠ 촌에서는 정보가 많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