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타고 있는 타이어가 5000km 가 넘어가니까 바꿔 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네요. 앞쪽은 양호한 편인데 뒤쪽은 마모가 많이 진행되고 있어요 일단 새 타이어를 주문 했는데 추석 연휴기간이 끝나야 받을수 있을듯 합니다. 내리막이나 평지에서 펑크가 날 경우 앞이나 뒤 어느쪽 펑크가 더 위험할까요?
왜냐면 브레이크를 안 잡는 상황에서도
페달링을 할때 뒷바퀴는 드라이브 트레인의 이동에 의한 노면저항을 먼저 받은 후
(페달링-> 크랭크+스프라켓 회전인데... 스프라켓은 결국 뒷바퀴에 걸려있죠)
앞타이어는 따라서 굴러가는 것이거든요
앞타이어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