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와이프가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해서 알톤 맥밀란? 미니벨로를 하나 사줬는데요
저도 같이 탈겸해서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헌데 제 키가 186에 95키로인 아주 건장한 체격입니다.
차에 두대 같이 실을수있게 접이식이면 좋겠고, 와이프랑 같이 마실용으로 탈거라 고가의 제품보단 제 체격에 맞는 저렴한 제품이면 좋겠네요.
추천부탁드립니다 ^^
저도 같이 탈겸해서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헌데 제 키가 186에 95키로인 아주 건장한 체격입니다.
차에 두대 같이 실을수있게 접이식이면 좋겠고, 와이프랑 같이 마실용으로 탈거라 고가의 제품보단 제 체격에 맞는 저렴한 제품이면 좋겠네요.
추천부탁드립니다 ^^
일단 순정으로 무리 없이 탈만한 미니벨로는
드물꺼라 생각 합니다.
루트 그루라는 모델은
순정 상태에서는 170인 저에게도 싯포가 짧았으니까요 ;;
다혼의 스피드 D8이 크로몰리 프레임이라 단단함이 괜찮은
자전거 입니다.
단 제 생각에는 싯포스트를
순정에서 라이트프로 600mm 제품으로 변경하셔야 무리 없는 라이딩이 되실꺼라 생각 합니다.
(예전에 다혼동에서 어떤 회원님이 님과 비슷한 스펙이셨는데 600 짜리 싯포로 무리 없이 타고 다니시더군요)
가격은 70 정도 하는것으로 기억 합니다.
다혼 스피드D8 자출용인데 싯포 1.5경계선까지 올립니다.
186이면은 한계선까지 올리면 가능할수도 있겠네요
인심에따라 다를수있지만 근처 매장가서 앉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싯포는 http://www.thorusa.com/accessories/seatpost.htm 중간쯤에 나오는 Tern Telescopic Seatpost입니다. 위쪽이 27.2 노말 싯포스트라서, 다른 싯포로 교체 가능합니다. 원판이 디스크 브레이크라서 제동도 괜찮게 나옵니다. 여기서 오버사이즈 불바 잡아주는 T스템용 어댑터도 팝니다.
여기까지는 자전거 값 절반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의 튜닝이었고, 이거 만들 때 뭔가의 이유로 눈이 돌아가서 돈을 좀 부었었죠. (6870 di2 TT에 TRP hy/rd, 예전 자전거에 있던 스탠더드 카본크랭크 이식했습니다. 휠도 406으로 한 벌 짜고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차에 캐리어 달고 그냥 투어링이나 로드 싣고 나가서 타는 쪽이 더 재미있습니다. 접이식은 출장용 + 기타등등의 이유로 만들었는데 별로 타지는 않게 되고 주력은 여전히 습샬 에이월 프레임으로 짠 투어링입니다.
브롬톤 한계 체중이 100Kg가 넘고, extended seat post 하시면 186도 충분히 타실 겁니다.
단점은 고가인게...
스트라이다 디자이너인 마크 샌더스씨가 190cm라고 하는데 잘 타고 다니십니다.
#CLiOS
최소 다혼 스피드p8 이고 왠만하면 브롬톤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접이식중 브롬톤 말고는 내구성이나 피팅이 가능한 제품이 없어요.
다혼류는 힌지 피로도랑 내구성 문제가 있고 국산 접이식은 피팅이 안되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