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굴과 새우를 넣어 파전을 했어요.
막걸리가 땡기지 않을 수가 없죠! ㅎㅎ
비상용?으로 구비해뒀던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꺼냈습니다.
작캔 5개에 만원인가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먹고 남은 3캔 오늘 끝나겠네요.
요즘 막걸리들은 너무 달아서 가끔 외부 나갔을때 지역막걸리 위주로 찾아 마시고 있네요.
가장 좋아하는건 정읍의 송명섭 막걸리인데 다녀오기 귀찮아서 못마신지 좀 됐네요 ㅋ
주말 마무리 잘하고들 계신가요~
우리 당원님들 맛나게 맥주 드시는 사진 좀 보고 싶은데 게시판 활동들이 너무 없어 힘이 좀 빠집니다 ㅠㅠ
조만간 이벤트 하나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뭔가 또 재미난 것들 계속 준비해봐야겠어요. 좋은 의견 주세요~~
바로 가져온건 정말 물맛인데 며칠 사에 점점 진해지는게 신기했어요.
요거 맛들이면 시중의 단맛 막걸리 못먹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