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아주아주 덥습니다.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데 파는 곳을 못찾다가
마침 쉑쉑버거에서 싱가포르 국내 브루어리에서
만든 맥주를 팔기에 들어왔어요.
싱가포르는 맥주 가격이 사악해요.
주세가 비싸서 그렇대요.
자국산 타이거 맥주도 한잔에 기본적으로 만원정도.
크래프트는 기본 만삼천원 이상.
맥주 마시러 올만한 곳은 아님!!! ㅋㅋ
여긴 아주아주 덥습니다.
시원한 맥주가 땡기는데 파는 곳을 못찾다가
마침 쉑쉑버거에서 싱가포르 국내 브루어리에서
만든 맥주를 팔기에 들어왔어요.
싱가포르는 맥주 가격이 사악해요.
주세가 비싸서 그렇대요.
자국산 타이거 맥주도 한잔에 기본적으로 만원정도.
크래프트는 기본 만삼천원 이상.
맥주 마시러 올만한 곳은 아님!!! ㅋㅋ
담에 싱가폴갈땐 타이거맥주 챙겨가야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