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편의점 병맥주랑..
마트 케그 맥주가 제일 맛있던데요.
LG 홈브루잉 살까 하다가 별로 맛없고 가성비도 없다고 해서 포기했구요.
그거 말고 진짜 제대로 하는 홈브루잉은 정성이 너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못하는 중입니다.
그거 말고 ??? 에 해당하는 건 뭘까요
여기 보니 마트에서 안 파는 맥주 많이 드시는데 어디서 공수해오시는 걸까요? 신선한지도 궁금합니다 ㅎ
일단 저는 편의점 병맥주랑..
마트 케그 맥주가 제일 맛있던데요.
LG 홈브루잉 살까 하다가 별로 맛없고 가성비도 없다고 해서 포기했구요.
그거 말고 진짜 제대로 하는 홈브루잉은 정성이 너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서 못하는 중입니다.
그거 말고 ??? 에 해당하는 건 뭘까요
여기 보니 마트에서 안 파는 맥주 많이 드시는데 어디서 공수해오시는 걸까요? 신선한지도 궁금합니다 ㅎ
일단은 CU가 가장 먼저 시작했고 종류도 많이 갖고 있어요.
오렌지쥬스같이 진한 첫사랑IPA와 홉스플래쉬라는 NEIPA(뉴잉글랜드IPA)와 흑백, 올드라스푸틴의 임페리얼스타우트 그리고 크래프트브로스에서 나오는 라이프 시리즈들이 아주 괜찮아요.
이 중에 하나를 꼽자면 단연 올드라스푸틴이 아닐까 싶습니다.
병으로만 나오던 제품이 편의점에 들어오면서 캔맥도 생겨나 가격대비 용량도 커지고 구하기도 쉬워졌지요.
임스의 교과서라고 하는 녀석이니 꼭한번 드셔보세요. 흑백은 국산인데 그에 못지않게 진하고 맛있습니다.
바틀샵과 와인앤 모어에서 구하는건 신선한것도
있고 상미기간 임박한것도 있고 섞여 있습니다
직구는 보통 막 출시한 신상을 사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런걸 구매하시면 신선합니다
물론 이것과 더불어 위에 고창 달맞이꽃님이
말씀하신거처럼 편의점에서 프리미엄라인을
구매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