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내서 한국 잠시 와서 게냥 들렀습니다.
여전히 격하게 탱구의 미움을 받고..
평일이라 아무도 안계셔서 걍 밍기적 하는데..
곰당 대부분이 연애하신다는 소문을.......
Asky를 외치던 그 훈훈한 곰당은 어디가고...
여전히 격하게 탱구의 미움을 받고..
평일이라 아무도 안계셔서 걍 밍기적 하는데..
곰당 대부분이 연애하신다는 소문을.......
Asky를 외치던 그 훈훈한 곰당은 어디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