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번 밥먹자"와 "토요일 두시에 만나"는 다르고 "보고싶어"와 "지금 집앞이야 나와"는 다르다. "사주고 싶어"와 "니 생각나서 샀어"는 다르고 "보고싶었어"와 품에 꼬옥 으스러질듯이 안아주는 것은 다르다. "사랑한다"와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다르다.
맛있겠다..
출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