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돌 즈음부터는 회사 어린이집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제가 혼자 등하원 시키면서 키웠는데요,
그 전에 사설어린이집 다닐때는 친정엄마가 주중엔 오셔서 어린이집에 10시쯤 등원시켜주고 5시에 하원차 타고 오는거 맞이해주고 하셨어요^^
어머님이 조금씩이라도 돌봐주실 여력이 있으신 편이면(지금은 하루종일 보시니 힘드실듯한...ㅠㅠ)
일과시간 일부만이라도 어린이집 보내주면 어머니 개인 생활도 어느정도 보장되고
쉬는 시간도 있으시고 맞벌이에도 크게 문제는 없으실 걸로 생각되네요^^
보통은 아이는 보내지면 나름 적응해서 잘 다니는 것 같습니다. 아이 할머니께서 힘드신 것 같은데 우선 단시간 적응부터 하고. 정규반. 종일반으로. 늘려가시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내분께서 일 그만두고 아이만 보겠다고 하시면 그러면 되겠지만요. #CLiOS
+1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내분이 일하실 의향이 있으신지가 우선되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할머니가 힘들게 봐주시는거 보다는 어린이집 잘 선택해서 보내시고 양육자가 조금은 여유를 찾는게 좋지 않을까요?
#CLiOS
그 전에 사설어린이집 다닐때는 친정엄마가 주중엔 오셔서 어린이집에 10시쯤 등원시켜주고 5시에 하원차 타고 오는거 맞이해주고 하셨어요^^
어머님이 조금씩이라도 돌봐주실 여력이 있으신 편이면(지금은 하루종일 보시니 힘드실듯한...ㅠㅠ)
일과시간 일부만이라도 어린이집 보내주면 어머니 개인 생활도 어느정도 보장되고
쉬는 시간도 있으시고 맞벌이에도 크게 문제는 없으실 걸로 생각되네요^^
#CLiOS
집사람과 좀더 많은 이야기를 해보고 결정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