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오고 나서 난방을 하니 훈훈하나 어쩔 수 없이 삼십도언저리를 밑도는 습도때문에 신생아때도 안쓰던 가습기 구매를 고민했어요
벤타같은건 가격이 넘사벽이라 아예 포기를 하고 에어워셔를 보다가 차라리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따로가 더 낫다고 하는글들 보며 가열식 뭐가 없나보다가 적당한 가격의 제품이 있길래 반신반의 하면서 샀습니다
칠십도 정도로 저온 가열하여 세균걱정 별로없고(자기들이 하는말) 삼십도정도의 습기를 분출해서 실내온도와도조화를 이룬다더니....
습도 확실히 올라가고 방온도가 실제 1도 정도 올라가네요
참쾌적하고 좋아서 지인들에게 추천중이네요
제품은 온에어가습기예요
http://m.onsmaster.firstmall.kr/page/index?tpl=etc%2Fhcompare.html
링크는 자기들이 홍보한다고 자기네들 유리하게 써놓은거 같지만 가습기 방식별로 비교표입니다
가습기 찾으시는분들은 참조하세요
혹시 이런류의 가습기 안좋다하는 정보도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뭘알아야하니....
#CLiOS
에어워셔보다는 작은 20-25데시벨이라하네요
예전에 허니웰에서 나온거였나 썼었는데 시끄러워서 몇달 못썼던ㅋ
위생적으로는 좋은 걸로 알고있어요
내일 소비전력에 대해 좀 물어봐야겠네요
지금보니 140w인데 이게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전기세 폭탄의 주범 중 하나가 전기밥솥이라고 하는데 이게 보온 시 전력소모량이 대략 90W정도입니다.
140W이면 가정에서 24시간 돌리기에는 좀 부담이 될듯 합니다.
사무실용으로 한번 고민을 해봐야 겠네요.
그런데 다시 생각을 해보니 초기 구입비용이 저렴해서 기화식의 가격차이를 생각한다면 한달에 전기료 1만원 더 낼 생각한다면 괜찮을것 같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