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개월이 다 되가는 남자아기 아빠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요즘들어 가습기를 틀어놓는 방이 아침만되면 유독 뿌옇더라구요..그리서 원인을 찾아보니
가습기에 문제가 있는것같은데, 혹시 백화현상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냥 마른수건 몇장을 물을 적셔서 널어놓는편이 제일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6개월이 다 되가는 남자아기 아빠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요즘들어 가습기를 틀어놓는 방이 아침만되면 유독 뿌옇더라구요..그리서 원인을 찾아보니
가습기에 문제가 있는것같은데, 혹시 백화현상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그냥 마른수건 몇장을 물을 적셔서 널어놓는편이 제일 나을까요?
>> 사사가 윤남텍에 직접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하고자 한다. 혹 필요한 분들은 참고하시길.
1. 백화현상이 인체에 해롭진 않나요?
- 백화현상은 물속의 미네랄성분이 가습형태에서 나온 것으로 몸에 무해함.
2. 그렇다면 줄이는 방법은?
- 1)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물 사용
- 2) 끓인 물 사용
- 3) 정수기, 생수 사용
- 하지만, 정수기와 생수는 상대적으로 염소성분이 적음. 가습기에 물이 고여있을때 수돗물보다 세균발생이 쉬움. 역삼투압방식이 좋긴하나 이 역시 정수기 청소가 안되면 세균이 발생할 수 있음.
3. 그러므로 가정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 1) 끓인 물 사용
- 2) 자주 청소.
- 3), 4), 5) 도 자주청소 라고함. 하하하.
즉, 끓인 물을 사용하면서 무조건 청소하기. ⓗ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답을 드릴수 있을까 싶었는데......늦었네요 ㅎㅎㅎㅎ
반갑습니다.!!
눈팅만 하는 당원인데 깜놀했습니다. ㅋ
from CLiOS
초음파식의 문제가 물분자를 워낙 잘게 쪼개서 이게 호홉 시 폐로 전달이 됩니다.
그런데 물분자만 쪼개는게 아니라 물속에 있는 미네랄, 먼지 같은것도 같이 쪼개서 보냅니다.
가습기 살균제가 문제가 된것도 초음파식의 원리때문입니다.
이렇게 쪼개진것들이 폐로 바로 들어가 버리니까요.
그래서 초음파식 가습기는 다른 방식 가습기에 비해 물선택 및 청소가 더더욱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