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돌되는 아기 엄마입니다.
이제 슬슬 블록장난감 사주려고 하는데 어떤 것을 사줄지 고민되네요.
원목블록(숲소리나 하바 꺼)이나 레고 듀플로(부모의 취미)를 사줄까 생각 중입니다.
진리의 둘다이고 실제로도 언젠가 둘다 사줄 예정입니다만...
한꺼번에 사주면 선물의 고마움을 모를 것이므로 우선 하나만 살 예정입니다.
아직은 무너뜨리는 단계니까 원목블록이 괜찮을까싶다가도
레고의 끼우는 재미도 느낄텐데...생각하니 결심이 안서네요;
육아당분들은 어떤 블록 사주셨나요?
from CV
이제 슬슬 블록장난감 사주려고 하는데 어떤 것을 사줄지 고민되네요.
원목블록(숲소리나 하바 꺼)이나 레고 듀플로(부모의 취미)를 사줄까 생각 중입니다.
진리의 둘다이고 실제로도 언젠가 둘다 사줄 예정입니다만...
한꺼번에 사주면 선물의 고마움을 모를 것이므로 우선 하나만 살 예정입니다.
아직은 무너뜨리는 단계니까 원목블록이 괜찮을까싶다가도
레고의 끼우는 재미도 느낄텐데...생각하니 결심이 안서네요;
육아당분들은 어떤 블록 사주셨나요?
from CV
11개월쯤 맨 처음 사준 건 하바에서 나온 원목으로 된 실 끼우는 장난감 사줬더니 여러가지 방법으로 잘 놀더라구요 - 줄 끼우는 건 물론, 줄 맞춰세우기, 쌓기
그래서 좀 더 피스가 많은 원목 블록을 사줬죠..
안 가지고 놀더라구요 ㅠㅡㅠ
지금 생각해보니.. 뭘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몰라서 안 가지고 놀았던 거 같애요..
듀플로는 상자나 설명서에 어떻게 만들라고 그림이 있잖아요.. 똑같이 만드는 것만 하더니 집, 비행기 이런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니 원목 블록으로 비슷하게 만들기 시작해서 만3살 되니 엄청 잘 해요
여전히 듀플로는 똑같이 만드는 것만 해서 안타깝지만 ㅠㅡㅠ
그냥 피스만 많은 블록 보다는 단계별로 할 수 있는 것이 보이는 그런 것들이 더 유용했던 거 같애요 - 모양 맞춰 끼우기, 순서 맞추기 그런거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설명이 잘 안 되네요 ㅠㅡㅠ
원목블럭은 저희는 그냥 쌓기는 없고 바퀴가 있는것(레고 듀플로 자동차처럼 생긴것)에 기둥 세우고 블럭을 끼워쌓아서 만드는 기차놀이가 있는데 잘 가지고 놀았어요...
둘다 활용하는건 비슷한 시기였던 것 같아요 ⓣ
우선 원목블록으로 실컷 제가 쌓은걸 무너뜨린 다음 어린이날에 듀플로나 베베블록을 사주도록 할게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