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는 본가 대구, 처가 서울, 연고 인천. 일때 결혼을 대구서 했습니다.
경상도분이시라면 결혼식은 신부측 고향에서 하는게 일반적이다. 라고 알고 계실것 같은데요.
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어서 처가에 양해를 구해서 교통비 식비 지원하는 조건으로 대구에서 했어요.
어느쪽 하객이 더 많이 올건가를 생각해서 양가 협의를 하시는것도 한 방법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관례는 신부 쪽에서 하는걸로 아는데요. 양가 부모님이 의논해서 지역을 결정하곤 하더군요. 예를 들면 우린 둘째고 사돈네는 첫째니까 사돈네서 하는게 좋겠다고 한다던지 은행원이나 공무원 분들은 이제까지 경조사 다 챙기느라 힘들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생겼으니 저희 쪽에서 하도록 사돈께서 허락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던지요. 쿨하게 우린 하객이 별로 없으니 아무데서나 해도 된다고 하시는 부모님도 계시죠. *
요즘은 보통 두 집중 결혼을 처음 치르는 댁 쪽에서 많이 하더군요 집안의 첫결혼일 경우 두번째 결혼에 비하면 몇배나 축의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가능하면 그 지역에서 하도록 양가가 맞춰나가는 추세인거 같아요 신랑 신부 모두 둘째거나 막내라 이미 결혼한 형제가 있는경우 보통 신부집에 가깝게 치르는것이 관례라고는 들었습니다
경상도분이시라면 결혼식은 신부측 고향에서 하는게 일반적이다. 라고 알고 계실것 같은데요.
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어서 처가에 양해를 구해서 교통비 식비 지원하는 조건으로 대구에서 했어요.
어느쪽 하객이 더 많이 올건가를 생각해서 양가 협의를 하시는것도 한 방법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우린 둘째고 사돈네는 첫째니까 사돈네서 하는게 좋겠다고 한다던지 은행원이나 공무원 분들은 이제까지 경조사 다 챙기느라 힘들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생겼으니 저희 쪽에서 하도록 사돈께서 허락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던지요. 쿨하게 우린 하객이 별로 없으니 아무데서나 해도 된다고 하시는 부모님도 계시죠. *
양가에서 의논하셔서 결정하시는게 좋지요
동료중에 남 : 전라도 여: 경상도 -> 경상도에서 했고
학교선배 남 : 전라도 여 : 서울 -> 전라도에서 하고 신랑측에서 식대 및 교통편 전부 제공,
이런것도 있구요
회사 직원들이 많이 오실거 같으면 회사가 있는 곳에서 하기도 하구요
집안의 첫결혼일 경우 두번째 결혼에 비하면 몇배나 축의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가능하면 그 지역에서 하도록 양가가 맞춰나가는 추세인거 같아요
신랑 신부 모두 둘째거나 막내라 이미 결혼한 형제가 있는경우 보통
신부집에 가깝게 치르는것이 관례라고는 들었습니다
그대신 상대방쪽 손님에게 차편(관광버스)을 대주죠...
이런문제로 양가어른들이 불쾌하지 않도록 사전에 작업좀 하시면 수월하죠...
결국 관례라는것도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대신 상견례는 결혼식 반대쪽에서 하는 정도로 균형을 맞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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