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글올립니다. 꾸벅.
현재 큰 아들 22개월차.
둘째는 뱃속 5주차입니다.
예정은 10월말 정도 됩니다.
8월이후에 여행을 가야 합니다. 8월 이후 1년간 여행경비와 휴가가 지원됩니다.
근데 ...8월이면 만삭에 가까워지고 10월출산....
신생아가 나오면 돌되기전에 내년 7월까지 여행을 안가면 날라가는 혜택입니다. ㅜㅜ
그래서 고민입니다.
8월,9월 중에 여행을 간다.....
혹은 돌전 내년 6,7개월 아마 7,8개월 됐을때 정도 이겠네요....
여러분이시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이(남아,28개월정도)와 만삭의 와이프와 금년 8월 여행
VS
7,8개월 신생아와 30 몇개월정도의 남아와 출산을 끝내고 몸조리 끝낸 와이프와의 내년6,7월 여행
참 여행지는
제주도 / 사이판 / 동남아 어디든 풀빌라....
목적은 휴양..휴식...물놀이(아이와 함께) 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산전에는 조심 또 조심인데... 물놀이라면 더 좋겠네요.
from CLIEN+
안되면 차라리 서울시내 비행기 안타는 곳 호텔.
갠적으로 돌전 애기는 어디 델꼬 가고 싶은 생각이 없;;;; 넘 힘들어요.
낮잠시간때매 놀지도 못하고. 차라리
표를 파시덩가. 안가시덩가. ㅠ ㅠ.
from CLIEN+
혼수를 미리해서 4개월때 신혼여행,
첫째 21개월 둘째 뱃속 9개월때 제주도 여행 갔었습니다.
그리고 24개월 전 비행기값 무료도 한 몫 했지요.
와이프 컨디션 괜찮고 일정이 무리가 없고 휴양이라면 가는게 좋겠지요
감사합니다.^^
여튼 출산후보다는 출산전에 가는게 좋을것 같구요..한 임신 5.6개월정도일때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날짜조정은 할수없는거라면 조심조심 널널하게 계획짜셔서 다녀오심될듯싶어요 *
저희도 출산 2~3개월 남겨두고 홍콩 다녀왔었습니다. 잘 걸어댕겼네요 운동삼아 ㅎ
출산후는..둘째를 누가 봐주시면 모르겠는데(봐주신다고 해도 사실 맡기고 가기 맘안편하고..) 애 둘데리고 특히 돌전아기 데리고 가면 쉬고오는게 아니라 더 힘드실 꺼예요~아기 때문에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님이 같이 가시면 좀 낫겠지만..
전 돌전 아기 한명만 데리고 여행다녀온 주위분들 멘붕되신것도 마니 봤기 때문에...ㅎㅎ 출산전 추천이요~ *
무리한 움직임 등으로도 조산이 생기기도 합니다. 양수가 새거나 하는 문제가 생겨도 조산이고요.
휴양이니 움직임이 많지 않겠지만.. 뭐 조심할 필요는 있겠죠.
6개월 둘째 데리고 물론 첫째도 함께 다녀왔는데요 너무너무 좋았지만 하나였으면 훨씬 편했을거에요
신랑이 넘 바빠서 못갔었거든요
비햄기는 보통 34주였나 35주까지 의사 소견서 있으면 태워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