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이 딸의 200일 이자 엄마인 저의 생일이자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 이랍니다.
그래서 겸사겸사겸사 해서 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날도 춥고 아직 차도 없어서;; 어디 멀리 떠나기는 힘들 것 같아
서울 시내 호텔로 좀 알아봤는데 어디가 좋은지도 잘 모르겠고..^^;
호텔 말고 다른 대안이 없을까? 싶기도 해서 육아당원님들께 여쭈러 왔답니다.
아이 데리고서 색다르면서 불편하지 않은 시간 보낼 수 있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
아니면 수영장 있는 호텔에서 따듯하게 물놀이 즐기시는건 어떠신지..
이 날씨에 200일 애 데리고 할 수 있는게 실상 별로 없어요 ㅠㅠㅠ
만약 저라면,
월풀있는 큰 룸에서
뜨끈하게 몸도 데우고 녹이고
내손으로 밥 안하고 청소 안해도되는
그런 코스면 완젼 감사할거같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