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4 남자아이 (피쳐폰 사용)인데요 혼자 학교앞 편의점도 가고
해서 현재는 전철 버스 탈때 사용하는 캐시비 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몇까지 단점이 있더라구요
1.충전이 번거롭고
2.부모가 모니터링이 안되구요
티머니 교통카드는 부모의 폰 앱에서
충전이 가능하다는 소리가 있던데 맞을까요?
혹시 아이가 사용하는 게 부모한테 알림도 오고
부모가 잔액을 보고 쉽게 충전해줄수 있는, 교통카드도 겸한
쉬운 카드 방법이 있을까요?
토스 아이부자? 뭐 이런거 등등 쉬운 설명과 함께 추천좀 부탁 드려요
알람오는 것은 앱으로 알람오게 하면 될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토스어플 핸드폰에 깔아줘서 잔액 확인하게 해주니
쓸 돈 쓰고 부수입(부모용돈외)은 통장에 입금도 하고 용돈이 모자르면 그 통장에서 다시 좀 빼서 쓰고 애들이 알아서 관리하더군요
버스카드도 되니 가끔 버스탈때 사용도 하고 별로 신경쓸 것이 없더라고요
체크카드에 캐시비가 되고 사용내용 부모폰으로 충전등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