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성장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입니다.
큰 실패를 피하려면 작은 실패를 최대한 많이 경험해야 합니다.
"실패를 안하려면 실패를 많이 해야 한다."는 말은,
큰 실패를 피하려면 작은 실패를 최대한 많이 경험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나를 죽이지 않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라는 명언처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실패는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실패는 많이 할 수록 좋습니다.
쉽게 말해, 수억 원을 투자한 사업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그 전에 수없이 깨지고 망가지고 굴욕도 당해봐야 합니다.
이런 실패들이 우리의 단점과 부족한 점을 알려주는 아주 효과좋은 원포인트 레슨이 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우리 아이들이 지금 경험하는 실패는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실패입니다.
걸음마를 하다 넘어지고, 수학 문제를 틀리고, 친구들과 다투는 것들은 모두 부모가 지켜주고 감당해 줄 수 있는 실패들입니다.
따라서 지금이야말로 최대한 많은 실패를 경험하게 해줘야 할 시기입니다.
여기서 진짜 중요한 것은 실패가 성장의 기회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문제를 풀어서 맞춘 것도 잘한 것이고, 못 풀고 틀려도 잘한 것입니다.
도전하는 것 자체를 격려하고 응원하고 칭찬해야 합니다.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두려워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실패는 망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배움의 기회이고 성장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