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딸아이 아빠입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타이밍상 올해가 마지막 일거 같은데요.
경제상황이나 보육할수 있는 여건, 둘째를 계획할때 중요한 고려사항인거 알고 있고요.
저런 상황을 차치한다고 하면 하나보단 둘이 무조건 낫겠죠???같이 잘 놀거 같기도 하고 한번 해봤다고 좀 수월할거 같기도 하고요.
한편으론 다시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그 시절을 생각하면 겁도 나네요.
/Vollago
30개월 딸아이 아빠입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타이밍상 올해가 마지막 일거 같은데요.
경제상황이나 보육할수 있는 여건, 둘째를 계획할때 중요한 고려사항인거 알고 있고요.
저런 상황을 차치한다고 하면 하나보단 둘이 무조건 낫겠죠???같이 잘 놀거 같기도 하고 한번 해봤다고 좀 수월할거 같기도 하고요.
한편으론 다시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그 시절을 생각하면 겁도 나네요.
/Vollago
오늘 치킨을 시키지 않으면 내일 시키게 된다. samsung galaxyS samsung galaxyR htc chacha lg optimusG apple iphone5 blackberry 9900 apple iphone5s sony z1compact google nexus5 motorola moto x 2014(Bamboo Edition) apple iphone6s blackberry passport apple iphone7 apple iphone8 xiaomi a2 apple iphone x apple iphone 11pro apple iphone xr apple iphone 12pro apple iphone se2 apple iphone 13mini apple iphone 8plus apple iphone xs apple iphone 13pro
개인적으로 둘째도 추천드립니다.
첫째와는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첫째와는 다른 속 썩임도 있습니다.
없는친구들을 생각해보니..더더욱
하지만 전 쌍둥이 아빠라는 점입니다 ㅋㅋㅋ
물론 경제적으로 쉽지않습니다만, 커가는걸보면 안낳았으면 어쩔뻔했나 하는 그 한순간 때문에 단한번도 후회한적 없습니다.
딱 2년 전쯤 이 제자가 둘째 갖을 때, 제가 엄청 부러워했어요.. 그떄 제가 그냥 지나가는 말처럼 했던 말이, " 우리 아이가 둘쨰였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했었거든요
정말 나이가... ㅠㅠ
저는 아이 낳아서 키우는 과정이 참 수월한 편이고..나이가 무색할만큼 그래도 힘들지 않고 괜찮았다고 생각했어도, 둘째는 막연히 두려웠던거 같아요
근데 지나고 보니 2년 후딱...
제 제자의 둘째가 벌써 2살되었더라고요
둘이 같이 노는 것 보니 .... 힘든 것은 또 다 금새 지나가고...
뭐랄까.... 아이 하나이다보니, 정말 내내 엄빠가 같이 붙어있어야하는 것도 쉽지 않고, 여러모로....둘이면 그건 그거대로 또 좋겠구나..
싫어서 고민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가능성쪽으로 고민이라면, 시간보내지 말고... 빨리.......
갖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