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첫 아이 태어납니다 ㅎㅎ
아시는 분이 문득 웅진 오브레인? 이라고 4만원씩 3년 구독하면 포인트로 골라사는거 추천해주시는데.. 3년이나 뭔가 묶인다는게 약간 애매한 느낌이 드네요.
책 반납하고 포인트 돌려받고 그런게 이득이라는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그냥 원하는거 샀다가 당근하고 하는거랑 비슷한거죠..?
9월에 첫 아이 태어납니다 ㅎㅎ
아시는 분이 문득 웅진 오브레인? 이라고 4만원씩 3년 구독하면 포인트로 골라사는거 추천해주시는데.. 3년이나 뭔가 묶인다는게 약간 애매한 느낌이 드네요.
책 반납하고 포인트 돌려받고 그런게 이득이라는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그냥 원하는거 샀다가 당근하고 하는거랑 비슷한거죠..?
전집은 산전 없고, 엄마가 이것저것 색감좋고 내용 좋은 책들.. 다양하게 골라서 아직까지 다 돌려봅니다
간혹 사촌오빠가 봤던 세트 그대로 물려받기도 하고요
아이가 커가면서 보다가 안보는 책도 있지만 또 몇개월 지나니 다시 또 보더라고요
원서 그림책, 우리 그림책.. 다양하게 다 섞여 있습니다
아이 어릴 때는 글밥 별로 없는 걸로, 다양하게 화려하고 단순한 그림책들 많이 제가 읽어주고 표현해줬어요
돌봄해주시는 샘도 책은 자주 읽어주셨고, 아이가 깨어있으면 늘 말을 걸거나 혹은 엄마 아빠가 뭘 할건지 다음 한두단계를 설명해주었어요
항상 인사/감정표현은 거르지 않았어요
일상에서하는 생활 습관은 거르지 않고 해서인지 ...표현은 빨리 빨리 하는 편이였어요
지금도 책은 항상 엄마인 제가 늘 서점사이트, 검색... 등등.. 수시로 찾고 공부하고 합니다
+
아이 앞에서 2세까지는 노트북, PC, 핸드폰. 보지 않았어요
보여주지도 않았고요....
3세 전후로는 가급적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고는 노출시키지 않는 편이고, 가능하면 텍스트..인쇄... 종이.. 등등으로 노출하고, 지금도 그렇게 합니다
당근에서 책 구하면 저렴히 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