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6살 (만 5세, 25년 7월기점) 딸아이를 둔 아빠 입니다.
요즘 아이가 혼자 있거나 할때 손으로 중요부위를 만지는 행위를 하는데요.
이런 경험을 해보신분 계실가요? 자료들을 보니 당연한 시기라고도 하는데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지 감이 안와서 여쭤봅니다.
저는 주말부부라 주말에만 집에 가고 와이프 혼자 육아와 직장을 병행하는데요. 다른시간엔 괜찮은데 엄마가 출근준비를 하거나 할때 약 10분정도 혼자 있을경우가 간간히 있거든요. 저녁에 집안일 할때라던지.
그럴때 혼자 만지는 행위를 하는데요. 책을 사서 보려고 해도 남자아이 위주의 책이 있거나 인터넷에 예민한 문제라 정보가 부족해서요. 제가 평일에 혼자 있지 않게 있어주면 좋은데 없으니 더 답답하기만 합니다.
미리 조언 감사 드립니다.
그곳은 소중한 부위이니 설령 옷 위나 안으로 만지면 악당 세균맨들이 들어가서 아야 하니까 만지지 말아줘라고 말했어요
(이때만해도 오염에 대한 개념이 없으니) 안 좋은건가 보다 하고 조금 줄어들기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만약 피부가 약하면
하루라도 목욕을 안하면 그곳이 간지러워서 긁으려고 하는 것일수도 있어요. 아 또 쓰시는 휴지가 오줌싸고 닦을 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휴지가 약간 가루가 되어서 남을수도 있는데요 그게 피부에 붙어 있으면 가렵거나 트러블을 이르켜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한번 세심하게 체크해보세요.
1. 심심해서
2. 감각이 느껴져서
3. 소변보고 안닦아서 가려워서
4. 불안해서
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749209
어느케이스인지 판단해보시고
해결점은 요렇다고 생각합니다.
1. 시간이 지나면 해결됩니다.
2. 성기가 소중하고 감염의 위험에대하여 설명합니다.
3. 마찬가지 방법으로 청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주기적으로 씻게 유도합니다.
(병원 소아과 방문하여 직접 의사선생님께 아이가 듣는것도 효과 만점)
4. 자녀에게 애정이 잘 전달되지 못한 케이스로 하루 30분이상 하트쉐어링 시간을 갖습니다.
(칭찬을 먼저 퍼붓고 요구사항을 전달하며, 부모도 칭찬을 유도시키고(격려훈련) 자녀의 요구사항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