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월 남아고 24개월 여동생 있습니다.
설때 부모님 시골집에서 지냈는데,
잘 놀다가 한동안 2층다락방에 조용히 있길래 가보니
펜티와 바지 다 벗은채로 후다닥 챙기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하고 지냈는데
어제부터 주말에 아내 휴식주느라 애들 데리고 내려와있습니다.
근데 어제 밤에도 한번 오늘 아침에도 두번이나 그러더라구요..
이제는 적극적으로 동생과 저를 1층 가라고 그러고 문닫고 그러네요..
뭐하는지 궁금헤서 잽싸게 제폰에 cctv 어플 설치하고 부모님 폰으로 봤는데
사람이 나가면 문을 닫고 바로 바지와 펜티를 벗네요.
벗고 뭐하는지 궁금했는데, 바지와 펜티릉 붙박이 장에 넣어놓고
한동안 엎드려있다 누워서 음경을 만지네요.
1층에서 할머니가 뭐하냐고 부르니 후다닥 바지를 찾아 입네요...
뭐하냐고 했더니 옷정리했다고...
이게 무슨일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형태가 바뀌고 기분이 야릇하니 관심이 많을겁니다.
소중이를 만지면 세균이 들어가 병원가서 주사맞아야한다고 가르치고
생식기 관련 컨텐츠들이 많이 있으니 잘 필터링 하셔서 보여주시면 관심이 돌려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