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한테 소개시켜주고 싶은 예술가들을 조사하고 있어요.
그중에 한 명이 스페인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이에요.
일상 생활에서도 기쁨, 행복 같은 긍정적인 감정들을 잘 포착하고 그려내는 화가로 유명하더라고요.
실제로 작품들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고 기분도 좋아져요.
에바 알머슨의 생애에 대해서 살펴봤는데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자매로부터 사랑과 응원을 많이 받으며 자랐더라고요.
그런 덕분에 어려서부터 행복한 감정을 잘 쌓아왔던 것 같아요.
이 사람 작품을 보면 그런 기쁨과 행복이 절절히 묻어 나와요.
이걸 보면서 행복도 느껴 본 애들이 커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애들이 기억은 다 못할 지라도... 행복함을 느끼게 많이 신경 써줘야 겠네요.
에바 알머슨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육아로 조금 지쳐있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