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은 아이한테 물려준다며
매달 100만원씩 적금을 넣더라고요.
저는 자식한테 재산 얼마보다는
삶을 지탱해 나갈 태도를 물려주는 게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살다 보니 돈이 부족해서 불행하기보다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몰라서 방황하는 일이
더 큰 괴로움이 된다고 믿어졌거든요.
여하튼 그런 이유로
아이와 함께 여행을 다니고 있는데
참... 좋더군요.
아름다운 풍경 속을 거닐면서
서로한테 온전히 집중하는 그 경험이요.
다들 생업에 바쁘시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아이와 같이
둘이서 여행 다녀보기를 추천해요.
여행 다녀온 후기는 아래 링크로 올려둡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육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