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빠 육아휴직 3개월 차에 접어들었네요.
그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건 아들하고 둘이 여행 다녀온 경험이네요.
무척 힘들기는 했지만 아들이 좋아하네요.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요.
5살 정도 되니 같이 여행할만하더라고요.
그리하여 1-1-1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아들과 1달에 1번 1주일 이상 여행 다녀오기가 목표예요.
지난 달에는 도쿄로 2주간 다녀왔고
이번 달에는 전주로 1주간 다녀올 예정이에요.
내일 출발합니다. 야호!
무사히 잘 다녀오도록 응원...해... 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재미난 소식 있으면 육아당에도 종종 공유할게요.
아마 화가 치밀어 오르는 에피소드가 더 많지 않을까 싶지만요.(!!)
오늘도 육아당 동지님들 행복하십숑!
전주 여행 준비하는 글 : https://brunch.co.kr/@jinwonseo/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