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장모님께서 4시 15분에 하원시키고 집에 잠깐 있다가 5시에 태권도를 보냅니다..
그런데 부득이한 이유로 장모님 하원 지원이 안되어.. 바로 태권도를 보내야 하는데..
와이프 말로는 태권도에서 하원 시간 맞춰서 태권도로 픽업 가능하다고 했지만..
그럼 태권도 시작하는 시간전에 4~50분동안 아이들이 멍 때리고 있어야 하는가요..?
태권도에서만 거진 2시간 보내야 할꺼 같은데.. 불쌍한거 같기도 하고 ㅠㅠ
맞벌이고.. 등원은 장모님이 해주시니깐.. 하원 도우미 부르지도 못하고 ㅠㅠ
2시간씩 태권도에 있는 아이들 있나요?ㅎㅎ 괜찮을까요?ㅠㅠ
태권도가 없었으면.... 맞벌이 포기했었어야.. 태권도가 짱입니다.
아휴.. 이리 애들 키우기 힘든데.. 다들 애를 낳으려 하지 않는걸 이해할듯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