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히 알고 계시는것처럼, 공기청정기가 미세먼지로 인식을 하길래, 검색 좀 해봤다가...상관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아이가 두돌이 다 될때까지 초음파 가습기에 수도물을 사용해왔는데요.
최근에 또 증류수를 사용하면 미세먼지로 인식하지 않으며,
수도물 사용시 아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JTBC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의견이 분분한듯 보이는데...부모님들은 어떻게 결론을 내리셨나요 ?
초음파 가습기말고 가열식? 으로 쓰는게 제일 맘이 편한것인지 ?
궁금합니다.,
가열식이 좋긴 하겠지만 화상 까페에 겨울에 대부분은 가열식 가습기에 화상 입는 아기들 얘기가 태반입니다 ㅠ
초음파 3개 쓰는데 저희 애는 이미 다 열어제낍니다 ㅋ 글서 가습기 못 틀고 있네요 요즘은
제일 맘편한건 기화식입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서 효과 없는줄 아시는분들도 있던데 브루네 같은거 거실에 놔두면 방1ㅡ2개 정도까지 커버 가능합니다. 안정성에서도 다른 타입보다 물 오염측면이나 기기 안전함 정도도 더 좋고요
전부 수돗물 쓰고 있습니다.
매일 청소해주면 좋겠지만 쌍둥이 육아 현실상 그렇게 못하니 오히려 수돗물이 염소 + 미생물 번식 억제 효과가
있어서 덜 더러워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