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온도는 25도 습도 50%정도 유지중인데
애기가 자다가 막 울길래 안아보면 땀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온도가 원래 높다고 시원하게 해주라거 하는데
옷을 현재 베넷저고리?랑 스와들업 망사로 된거 입히고 재우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발 내놓으면 애기가 추울거 같기도하고 감기.걸릴까바
걱정도 됩니다
일단 집온도는 25도 습도 50%정도 유지중인데
애기가 자다가 막 울길래 안아보면 땀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니 온도가 원래 높다고 시원하게 해주라거 하는데
옷을 현재 베넷저고리?랑 스와들업 망사로 된거 입히고 재우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발 내놓으면 애기가 추울거 같기도하고 감기.걸릴까바
걱정도 됩니다
데헷
저희는 아기가 그때쯤은 겨울이었는데, 온도계로 23~24도 정도 맞춰놓고 살았습니다. 어른이 느끼기엔 조금 쌀쌀한 정도였네요.
겨울이라 스와들업 입히고 이불같은거 하나 덮어서 재운것 같습니다. 발은 양말 같은걸 항상 신겨줬던것 같네요.
지금은 좀 커서 (15개월쯤) 그냥 어른 사는대로 삽니다. 지금 보니 25도 정도 되네요. 25도면 신생아는 좀 더울것 같아요. 기초체온도 조금 높고, 또 많이 싸매고 있으니까요..
21도 ~ 23도가 좋아요
조금 시원하게 발도 빼놔주셔요
뽀얀피부에 땀띠 보는 순간 속 너무 상해요
올라온 땀띠 수딩젤바르면서 다시 돌리는것도 쉽지 않아요
속싸개 풀고...
저는 스와들업매쉬로 입혔어요.
8월 출산했는데 10월말까지 에어컨 틀고 살았었네요...
감기보다...(신생아 코딱지는 그냥 잘생겨요 습도 조절해도.킁킁 거리기도해요)
땀땜에 짜증부리는게.더 힘들어요.
진짜 춥게 사는거 아니면 신생아 감 잘 안걸리도라구요.
애들 너무 덥게 키우시면 나중에 이불 안 덮고 잡니다(네 저희집 얘깁니다).
22도 정도로 맞추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엄마는 좀 춥네
할머니는 얼어죽네 하는 온도가 좋다 하는 말이 있어요 ㅎㅎ
옷은 나시수트 입혔었네요
습도는 60프로 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