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집콕을 많이 하다보니
닌텐도 위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죠.
그런데 지인이 닌텐도 스위치도 위 같은 기능 된다고 하기에
닌텐도 스위치 구매할까 합니다.
테니스나 탁구 같은 움직이면서 할 수 있는 게임요
너무 어린 나이에 (만4세, 3세) 게임을 일찍 접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집에서 미취학(?) 아동들과 함께 스위치 하시는분들 있나요?
코로나로 집콕을 많이 하다보니
닌텐도 위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죠.
그런데 지인이 닌텐도 스위치도 위 같은 기능 된다고 하기에
닌텐도 스위치 구매할까 합니다.
테니스나 탁구 같은 움직이면서 할 수 있는 게임요
너무 어린 나이에 (만4세, 3세) 게임을 일찍 접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
집에서 미취학(?) 아동들과 함께 스위치 하시는분들 있나요?
대신 처음부터 정해진 시간을 하고, 게임에대한 설명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접대게임도 해주구요. 무지성으로 게임하라고 던져주면 제어가 안될 수 있어요.
별의커비 정말 재미있게 하는중입니다
1. 링피트는 집에서 하는 간단한 헬스 정도로 도움이 꽤 됩니다.
대신 무리하면 몸살을 겪게 됩니다.
2. 테니스는 처음에는 움직임이 많았으나 점점 움직이지 않게 되고 움직이며 하더라도 동선이 꼬이니 테니스채에 누군가 맞을수도 있을것 같았고요. (거실 넓은 편인데... 라는 말을 우리 부부가 계속 연달아 말 했어요)
3. 저스트댄스는 구독하지 않으면 노래가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몸을 움직여야하는 게임인것은 확실합니다.
4. 복싱은 할때 보면 자세가 잡혀가는게 눈에 보입니다.
리듬게임 하는 느낌이라 질리지만 않는다면 운동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5. 마리오카트는 운전대 잡고 슬금슬금 움직이는 기분이기는 하지만 이기려고 용 쓰다보니 손가락이 아픕니다.
이미 예전에 많이 해본 게임이라. 아이도 어른이 몇번하고 말면 또 그저그래 합니다.
이젠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칩을 바꿔 끼우는게 너무 버겁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꼽혀있는 칩으로 게임하자. 라고 하고 있고요.
자발적, 비자발적 격리상황에서 링피트로 운동을 꽤 하고 있다가 얼마전 몸살이 된통 생겨서 쉬고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마리오카트 스플래툰 다양하게 합니다
동물의숲같은 정적인건 잘 안해서 아마 취향차이 같습니다
만4세면 아직 패드 잡기도 어려울것 같은데...너무 조기 교육이 아닐지...
다른 게임들은 하직 하기 힘들 겁니다
맘에 드는 물건있으면 똑같은거 10개도 넘게 사서 탕진시켜요 ㅠㅠ
의외로 잘 해요 ㅎㅎ
아빠를 게임 친구로 여겨 좋구요. 소근육발달(?) 도움도 많이 된거 같아요.